
가지는 길고 얇게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얇게 썬 가지 위에 속재료(팽이버섯, 파프리카, 양파)와 베이컨을 올린 뒤 돌돌 말아줍니다.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돌돌 만 재료들을 올리고 베이컨이 노릇해지고 가지가 익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남은 자투리 재료들도 함께 넣어 볶아줍니다.
버터를 추가하여 풍미를 살리고 통깨, 후춧가루, 천일염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재료비를 계산하는 중…
베이컨 가지 말이 2인분의 재료비는 약 4,348원(필요한 양 기준)이고, 1인분으로는 약 2,174원입니다. 판매 단위로 장을 보면 약 11,292원이 듭니다(상비 재료 4개 — 버터·참깨·후춧가루 등 — 은 집에 있는 것으로 보고 뺐습니다). 값이 큰 재료는 베이컨 80g(1,942원), 파프리카 100g(1,158원), 팽이버섯 100g(331원)입니다. 2026년 8월 28일~2026년 9월 9일 전국 평균 시세로 계산했습니다(재료마다 조사일이 다릅니다). 필요한 양만큼 기준이며, 판매 단위로 구매 시 금액이 더 들 수 있어요. 재료 1개는 시세가 없어 이 값에서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