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끓는 물에 어묵을 넣고 데치다가 물 위로 어묵이 살짝 떠오르면 바로 불을 끄고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뺍니다.
대파는 흰 부분을 잘게 썰고, 양파는 채 썰며, 꽈리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대파와 다진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데쳐둔 어묵을 넣고 설탕, 맛술, 양조간장을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충분히 볶습니다.
꽈리고추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볶습니다.
불을 끄고 참깨와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재료비를 계산하는 중…
어묵볶음 2인분의 재료비는 약 5,625원(필요한 양 기준)이고, 1인분으로는 약 2,812원입니다. 판매 단위로 장을 보면 약 11,968원이 듭니다(상비 재료 6개 — 설탕·맛술·양조간장 등 — 은 집에 있는 것으로 보고 뺐습니다). 값이 큰 재료는 어묵 320g(3,666원), 양조간장 2.5큰술(485원), 꽈리고추 5개(351원)입니다. 2026년 9월 10일~2026년 9월 11일 전국 평균 시세로 계산했습니다(재료마다 조사일이 다릅니다). 필요한 양만큼 기준이며, 판매 단위로 구매 시 금액이 더 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