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조개, 홍합은 손질한다.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토마토는 씨를 제거해 다진다.
라면은 끓는 물에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냄비에 식용유(10g)를 두른 뒤 새우와 조개, 홍합을 넣어 살짝 볶아 건진다.
같은 냄비에 토마토, 우유, 생크림을 넣은 뒤 월계수잎과 정향을 넣고 끓인다.
끓으면 데친 라면, 새송이버섯, 홍합, 새우, 조개, 양파를 넣고 끓여 다 익으면 파르메산 치즈가루를 뿌린 후 그 위에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재료비를 계산하는 중…
로제소스라면 1인분의 재료비는 약 5,057원(필요한 양 기준)이고, 1인분으로는 약 5,057원입니다. 판매 단위로 장을 보면 약 30,131원이 듭니다(상비 재료 1개 — 정향 — 은 집에 있는 것으로 보고 뺐습니다). 값이 큰 재료는 생크림 97.09ml(1,519원), 파슬리 8g(1,032원), 월계수잎 5g(645원)입니다. 2026년 8월 28일~2026년 9월 10일 전국 평균 시세로 계산했습니다(재료마다 조사일이 다릅니다). 필요한 양만큼 기준이며, 판매 단위로 구매 시 금액이 더 들 수 있어요. 재료 1개는 시세가 없어 이 값에서 빠졌습니다.